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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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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수영
2015. 11. 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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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다시 수영장 다닌다.


몇년이 지나도, 수영장 냄새만 맡으면 심장이 두근거린다. 


깜깜한 새벽에 홀로 걸어가는 골목길.


문을 열고 들어갈때 훅하고 느껴지는 수영장의 습기. 냄새. ㅋ


안녕


다시 잘 부탁해.



이번엔 살도 좀 붙었겠다. 초콜릿 복근 꼭 만들어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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