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컨텐츠

전체보기

251

  1. 2019년 10월 31일 2019.10.31
  2. 41 2019.06.05
  3. 요즘 집중하고 있는 것. 2019.03.24
  4. 불치병 2019.03.03
  5. 고통의 노푸 2018.10.02
  6. ㅠㅠ 우표첩 드디어 예매함 2017.08.25
  7. 20170817_ 어쩐지 접속이 되더라니. 2017.08.17
  8. 고마워요 문재인 2017.08.17
  9. 위로가 필요할 땐 2017.08.16
  10. [이니굿즈ㅋㅋㅋㅋ] 문재인대통령 기념우표 2017.08.16
  11. 노푸 중단 ㅠㅠ 2017.06.13
  12. 더 플랜 2017.04.15
  13. [노푸] 귀찮은 자연주의 2016.12.27
  14. [노푸] 머리털 관찰일지 2016.10.28
  15. [노푸 638] + 다이소 두피마사지기 2016.09.09

2019년 10월 31일

2019.10.31 16:58

41

글 정보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9.06.05 02:01

본문

연두색 초록이 반짝이는 봄이다.

내 십대이십대를 지탱해준 슝이

내 남은 삶에서도 같은 역할을 할 줄 알았는데.

마음이 변했다.

전주만 들어도 신문에 걸린 사진 머리카락만 봐도 두근대던 시간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덤덤해서 이상하다.

이런게 나이먹는 건가.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요즘 집중하고 있는 것.

글 정보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9.03.24 17:39

본문

 

1. 자격증 취득

2. 자격증 취득

3. 자격증 취득

 

ㅋㅋㅋㅋㅋ ㅜ_ㅜ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불치병

글 정보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9.03.03 00:52

본문

불편해서 다신 블베 안산다고 했었으면서

다시 블랙베리를 검색하고 있을때마다

이건 병이다 싶다.

 

-_-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고통의 노푸

글 정보

Category
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8.10.02 16:11

본문

노푸 그만둔지 아주 오래된거라 생각했는데,

작년 봄쯤 그만뒀구나.


내 두피는 유분이 많은편이었고, 내 피부도 지성이었음.

본인은 몰랐음.-_____-;;;


유분이 많은 편인 분들은 노푸 안하시는게 좋을거에요 ㅠ_ㅠ

제가 해봐서 알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나에게 노푸란.

고통이었음. 끝.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ㅠㅠ 우표첩 드디어 예매함

글 정보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7.08.25 10:35

본문

ㅠㅠ 행복하다

어제 진짜 짜증났었는데

오늘 아침 우표첩 예매하고 행복해짐.^------------^


2017:08:25 10:33:10

인터넷 우체국 8시쯤 출근할때 로그인 했을땐 이화면 아니었는데

9시부터 저리 바뀌었나봄.


상콤하다.


2017:08:25 09:36:57

행복함.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ㅎㅎㅎㅎㅎㅎ



TAG

문재인대통령 우표첩, 우체국 급 호감, 이니굿즈, 행복하다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20170817_ 어쩐지 접속이 되더라니.

글 정보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7.08.17 14:59

본문

ㅜ_ㅜ

이런 완판남 같으니 ㅠㅠ

하루종일 접속안되더니, 접속되자마자 뜨는 팝업창.....




아 이 문빠들... 못말린다 진짜 ㅋㅋㅋㅋ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고마워요 문재인

글 정보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7.08.17 10:26

본문


고마워요 문재인. 

고마워요 청와대.



팍팍한 삶에 재미난게 거의 없던 차에

힘나고 따뜻하게 해줌.

고맙습니다♡


그치만 우표첩때문에 슬프다.

오늘 보니 어제부터 줄 선 사람부터

새벽같이 나가 줄 선 사람까지.

-_-


인터넷우체국은 접속이 안됨

2017:08:17 10:08:18


어쩜이래.-_-


2017:08:17 10:42:42

ㅋㅋㅋㅋ 우표대란.

고마워요 문재인은 문재인 우표를 못이기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7:08:17 11:29:31

네이버 실시간

오오 드디어 1위 탈환 ㅋㅋ

우표대란이 슬슬 마무리 되는듯

나도 우표첩 포기....ㅠㅠ

제길


2017:08:17 16:06:30

이건 다음DAUM 실시간. 8.17.16:05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위로가 필요할 땐

글 정보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7.08.16 15:04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이니굿즈ㅋㅋㅋㅋ] 문재인대통령 기념우표

글 정보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7.08.16 14:44

본문

우표 왔다.ㅎㅎㅎㅎㅎ

2017/8/16

제 19대 대통령 문재인. 기념우표 ㅠㅠ 좋다


우표첩 내일 살 수 있을까? ㅠㅠ

우표첩 미리보기 사진엔 여러종류 사진이 있던데,

첨 사보는 거라, 잘못 시켜서 두종류만 온건지.. 원래 두종류인지 알 수 없음.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노푸 중단 ㅠㅠ

글 정보

Category
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7.06.13 14:38

본문


장장 이년넘게 하던 노푸를 그만뒀다.

가장 큰 이유는 냄새와 유분?때문.

+

사리비처럼 거칠고 건조하여 날리게 된 머리털때문



머리숱이 굉장히 많은 편인데, 

내 두피는 의외로 유분이 많은 편인듯하다.

아무리 꼼꼼히 씻어낸다해도 

두피쪽 모발은 기름지다.....-_-

반대로 머리카락 끝쪽은 완전 사막화됨.


하아.

그리고 냄새.

밀가루풀로 머리를 감으면 

그 풀냄새가 머리에서 나는 것 같았음


먼가 먼지투성이 책장을 털때 나는 냄새?

머라 표현하기 어려움.


이런이유로 이년반? 동안 했던 노푸를 포기했다.

ㅠㅠ

미련한 것.

아닌 것 같으면 바로 그만두지 못하고 

지속하면서 고통받은 나란 인간.


미련하다.


암튼 이제 샴푸 쓰는데, 석달정도 되니까 냄새 안난다.

하아.

냄새는 빠졌으나, 머릿결은 돌아오질 않고 있다.ㅠ_ㅜ 제길

노푸하면서 머리털에 따로 수분이나 영양 관리를 해줘야 했나???

ㅠㅠ

알 수 없음.


실패요인: 생각보다 지성이었던 두피와 숱많은 머리털.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더 플랜

글 정보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7.04.15 18:54

본문


개표과정에 대한 말이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참.

대단하다.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노푸] 귀찮은 자연주의

글 정보

Category
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6.12.27 12:03

본문

1. 약간 뜨거운 물에 머리카락 & 두피 충분히 적시고, 마사지

2. 반복

3. 머리 감기 전 & 후 빗질 

4. 머리감을때도 다이소에서 산 마사지빗으로 빗질

5. 식초희석하여 헹굼

6. 두피를 충분히 문질문질 반복

7. 머리카락은 못말리더라도 두피는 꼭 말려줘야 함. 냄새때문에


8. 요즘은 끈끈함때문에 고통받진 않지만, 그래도 머리결에 만족하진 않는다.

9. 머리카락이 굵고 질기게 느껴짐

10. 일주일에 한 번은 대야에 받은 물에 샴푸약간을 희석하여 감고 있다.

11. 난 생각보다 유분이 많은 타입으로 샴푸를 아예 안쓸 순 없는 듯. 앞으로 샴푸 간격을 늘리려고 함.

12. 냄새는 두피를 덜말리면 냄새가 남. 

13. 냄새때문에 더이상 고민하고 싶지 않음. 다시 향수 쓰기 시작.

14. 샴푸향도 꽤 오래 감.

15. 확실히 빗질은 필수임.

16. 밀가루풀 쓸 때 빗질하면 하얀가루가 묻어나던게 밀가루였나봄. 

요새는 밀가루풀 사용안하니 전보단 때가 덜 묻어남

17. 노푸 시작한지(14.12.12~16.12.11) 2주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겨우 안정궤도에 진입. 너무나 고통스러웠음. 

18. 그동안 해온게 아까워서 포기 못한다. 남한테 안권함.-_-;


이주년 기념포스팅. 끝.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노푸] 머리털 관찰일지

글 정보

Category
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6.10.28 10:24

본문


9월부터 마사지빗을 사용해

머리감을때마다 빗어줬다.

10월말이니까 두달정도 지났음,

경험한바로는 밀가루풀이나 달걀흰자 마사지보다

빗질이 훨씬 효과가 있었다고 봄.


노푸가

원래 내가 가진 유분으로 내 털을 관리한다

란 거라면,

빗질이 답인것 같다.


머리뿌리와 두피부근에 뭉근하게 뭉쳐있던 놈들이

대략 십분동안의 따뜻한 물과 빗질로

머리카락에 코팅되는 느낌?


유분이 사라진다거나

저절로 내 머리털 끝까지 펴발라지진 않는 것 같다.


노푸를 아무리 오래해도 그렇게 저절로 되는 일은 없을 것 같은...ㅠㅠ


요샌 긴머리라도 부담없이 풀고 다닐수 있다.

여전히 잔머리는 하늘위로 뻗치고

부스스한 느낌이지만


잘 빗질한 머리는 엉키지 않고 

생각보다 준수하게 찰랑거린다.


100퍼 예전 샴푸쓰던 때 머릿결은 아니며,

아마 그렇게 되리라 기대도 않는다.


난 왜 이짓을 하고 있는 걸까.


머리카락은 그나마 엉키지않아 다행이지만

냄새는 어쩔?


한달 반 뒤면 노푸 2주년이다.

처음 시작한 때와 그다지 달라진 것도 없고

냄새는 여전하다.

퇴근즈음엔 냄새가...ㅠㅠ

냄새 ... 향수 안쓰기는 포기해야 하는 걸까?


아...산넘어 산이로세.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노푸 638] + 다이소 두피마사지기

글 정보

Category
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6.09.09 14:59

본문

노푸-_-

고통의 노푸....ㅠㅠ

뒷통수 머리카락 기름때 때문에 

포기할까 생각이 들 정도로 고민이 많이 됐다.


어떤 블로거님이 노푸하면서 다이소 두피마사지빗으로 

머리감을때 빗어주는데 좋다는 걸 봄


      

다이소에서 3000원에 팔고 있다.

두피마사지기라 생활용품 욕실용품?쪽으로 분류되 있었다.

미용용품에서 찾으면 안된다는 글을 보고 간터라 빠르게 찾음.




     


















[마른머리에 빗질 후 하얗게 때가 묻어나온 상태 ㅠㅠ]


노푸하고서 멧돼지털 빗을 샀다.

6~7만원 하는 빗을 사서 쓰고 있는데, 마사지빗을 사용해보니

성능이 비등비등하다.


이 마사지빗은 머리 감을때 두피 마사지도 할 수 있고

샤워기 틀어놓고 빗질을 해줄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확실히 손으로 대강 문질렀을 때보다

마사지 빗으로 빗어주는게

유분을 머리끝까지 골고루 펴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머리가 젖은 상태에선 여전히 끈적임이 존재하지만

완전히 말리고 나서는

엉킴도 덜하고, 뒷통수쪽과 정수리쪽에 유분감이

상당히 적어져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오후되면 유분이 살짝 돌긴 함.



평상시 머리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를 말리면 끝부분은 지푸라기처럼 건조하고 힘이 없어 풀풀 날리고,

두피가까운 부분, 특히 정수리/뒷통수 쪽은 유분때문에 무겁게 가라앉음. 끈적이고.막 ㅠ

정말 이게 내머리 맞나 싶을정도로 머리카락 끝부분이 새털처럼 가볍게 날린다. 

난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지혼자 막 날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먼가 풍성해 보이나, 절대 그런 종류의 풍성함 아님. 

걍 마른 지푸라기처럼 거칠고 가볍고 지저분하다.

머리를 풀기 어려운 상태. 늘 묶고 다녀야 했다.




# 두피마사지 사용 후

끈적임과 엉킴이 줄어 머리를 풀어도 되는 상태. 그래 난 생머리였어!! ㅠㅠ

뭐 그래도 여전히 도를 아십니까 스타일임.

유분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머리카락은 앞으로도 전체적으로 무겁게 떨어질거 같다.

넘 촌스럽...ㅠㅠ



원래 생머리였는데ㅠ ㅠ

몇년이 지나야 찰랑이는 예전머리가 될 수 있는 걸까? 

크흡ㅠㅠ



노푸 683일째 

- 현재 아침과 저녁 두번 머리 감고 있음

- 저녁엔 밀가루 풀 사용하고 

  아침엔 물로만 감고 마사지빗으로 빗어준뒤 레몬즙을 희석하여 헹굼


- 여전히 끈적임이 사라지지 않는다.

- 생각보다 내 두피는 유분이 많은 편인 듯.

  노푸하면 머리 자주 안감아도 되고 제품 필요없어서 간편한 삶을 산다던 블로그글을 보고

  좋아보여서 시작했으나...ㅠㅠ  

  제품 사용할때보다 훨씬더 손이 많이 가고 훨씬 더 부지런해야 한다.

  누가 시작한다고 하면 난 말릴겨.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페이징

PREV NEXT

1 2 3 4 ··· 1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