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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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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통의 노푸 2018.10.02
  2. 노푸 중단 ㅠㅠ 2017.06.13
  3. [노푸] 귀찮은 자연주의 2016.12.27
  4. [노푸] 머리털 관찰일지 2016.10.28
  5. [노푸 638] + 다이소 두피마사지기 2016.09.09
  6. [20160822] 노푸중간점검 2016.08.22
  7. 틈틈이(O) 틈틈히(X) 2015.12.28
  8. 노푸 1주년기념 2015.12.17
  9. [노푸] 린스 대용 구연산 2015.11.30
  10. [노푸] 샴푸대신 밀가루풀 쓰기 2015.11.20
  11. 수영일기 2015.11.05
  12. 순반 동욱이가 부른 노래 2015.11.01
  13. 20151018 일요일 2015.10.19
  14. 내 핑순이가 죽어가고 있숴~ㅠ 2015.09.10
  15. [노푸] 250일 기념 2015.08.19

고통의 노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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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8.10.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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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 그만둔지 아주 오래된거라 생각했는데,

작년 봄쯤 그만뒀구나.


내 두피는 유분이 많은편이었고, 내 피부도 지성이었음.

본인은 몰랐음.-_____-;;;


유분이 많은 편인 분들은 노푸 안하시는게 좋을거에요 ㅠ_ㅠ

제가 해봐서 알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나에게 노푸란.

고통이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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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 중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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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7.06.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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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이년넘게 하던 노푸를 그만뒀다.

가장 큰 이유는 냄새와 유분?때문.

+

사리비처럼 거칠고 건조하여 날리게 된 머리털때문



머리숱이 굉장히 많은 편인데, 

내 두피는 의외로 유분이 많은 편인듯하다.

아무리 꼼꼼히 씻어낸다해도 

두피쪽 모발은 기름지다.....-_-

반대로 머리카락 끝쪽은 완전 사막화됨.


하아.

그리고 냄새.

밀가루풀로 머리를 감으면 

그 풀냄새가 머리에서 나는 것 같았음


먼가 먼지투성이 책장을 털때 나는 냄새?

머라 표현하기 어려움.


이런이유로 이년반? 동안 했던 노푸를 포기했다.

ㅠㅠ

미련한 것.

아닌 것 같으면 바로 그만두지 못하고 

지속하면서 고통받은 나란 인간.


미련하다.


암튼 이제 샴푸 쓰는데, 석달정도 되니까 냄새 안난다.

하아.

냄새는 빠졌으나, 머릿결은 돌아오질 않고 있다.ㅠ_ㅜ 제길

노푸하면서 머리털에 따로 수분이나 영양 관리를 해줘야 했나???

ㅠㅠ

알 수 없음.


실패요인: 생각보다 지성이었던 두피와 숱많은 머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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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 귀찮은 자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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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6.12.2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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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간 뜨거운 물에 머리카락 & 두피 충분히 적시고, 마사지

2. 반복

3. 머리 감기 전 & 후 빗질 

4. 머리감을때도 다이소에서 산 마사지빗으로 빗질

5. 식초희석하여 헹굼

6. 두피를 충분히 문질문질 반복

7. 머리카락은 못말리더라도 두피는 꼭 말려줘야 함. 냄새때문에


8. 요즘은 끈끈함때문에 고통받진 않지만, 그래도 머리결에 만족하진 않는다.

9. 머리카락이 굵고 질기게 느껴짐

10. 일주일에 한 번은 대야에 받은 물에 샴푸약간을 희석하여 감고 있다.

11. 난 생각보다 유분이 많은 타입으로 샴푸를 아예 안쓸 순 없는 듯. 앞으로 샴푸 간격을 늘리려고 함.

12. 냄새는 두피를 덜말리면 냄새가 남. 

13. 냄새때문에 더이상 고민하고 싶지 않음. 다시 향수 쓰기 시작.

14. 샴푸향도 꽤 오래 감.

15. 확실히 빗질은 필수임.

16. 밀가루풀 쓸 때 빗질하면 하얀가루가 묻어나던게 밀가루였나봄. 

요새는 밀가루풀 사용안하니 전보단 때가 덜 묻어남

17. 노푸 시작한지(14.12.12~16.12.11) 2주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겨우 안정궤도에 진입. 너무나 고통스러웠음. 

18. 그동안 해온게 아까워서 포기 못한다. 남한테 안권함.-_-;


이주년 기념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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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 머리털 관찰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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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6.10.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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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마사지빗을 사용해

머리감을때마다 빗어줬다.

10월말이니까 두달정도 지났음,

경험한바로는 밀가루풀이나 달걀흰자 마사지보다

빗질이 훨씬 효과가 있었다고 봄.


노푸가

원래 내가 가진 유분으로 내 털을 관리한다

란 거라면,

빗질이 답인것 같다.


머리뿌리와 두피부근에 뭉근하게 뭉쳐있던 놈들이

대략 십분동안의 따뜻한 물과 빗질로

머리카락에 코팅되는 느낌?


유분이 사라진다거나

저절로 내 머리털 끝까지 펴발라지진 않는 것 같다.


노푸를 아무리 오래해도 그렇게 저절로 되는 일은 없을 것 같은...ㅠㅠ


요샌 긴머리라도 부담없이 풀고 다닐수 있다.

여전히 잔머리는 하늘위로 뻗치고

부스스한 느낌이지만


잘 빗질한 머리는 엉키지 않고 

생각보다 준수하게 찰랑거린다.


100퍼 예전 샴푸쓰던 때 머릿결은 아니며,

아마 그렇게 되리라 기대도 않는다.


난 왜 이짓을 하고 있는 걸까.


머리카락은 그나마 엉키지않아 다행이지만

냄새는 어쩔?


한달 반 뒤면 노푸 2주년이다.

처음 시작한 때와 그다지 달라진 것도 없고

냄새는 여전하다.

퇴근즈음엔 냄새가...ㅠㅠ

냄새 ... 향수 안쓰기는 포기해야 하는 걸까?


아...산넘어 산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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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 638] + 다이소 두피마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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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6.09.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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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_-

고통의 노푸....ㅠㅠ

뒷통수 머리카락 기름때 때문에 

포기할까 생각이 들 정도로 고민이 많이 됐다.


어떤 블로거님이 노푸하면서 다이소 두피마사지빗으로 

머리감을때 빗어주는데 좋다는 걸 봄


      

다이소에서 3000원에 팔고 있다.

두피마사지기라 생활용품 욕실용품?쪽으로 분류되 있었다.

미용용품에서 찾으면 안된다는 글을 보고 간터라 빠르게 찾음.




     


















[마른머리에 빗질 후 하얗게 때가 묻어나온 상태 ㅠㅠ]


노푸하고서 멧돼지털 빗을 샀다.

6~7만원 하는 빗을 사서 쓰고 있는데, 마사지빗을 사용해보니

성능이 비등비등하다.


이 마사지빗은 머리 감을때 두피 마사지도 할 수 있고

샤워기 틀어놓고 빗질을 해줄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확실히 손으로 대강 문질렀을 때보다

마사지 빗으로 빗어주는게

유분을 머리끝까지 골고루 펴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머리가 젖은 상태에선 여전히 끈적임이 존재하지만

완전히 말리고 나서는

엉킴도 덜하고, 뒷통수쪽과 정수리쪽에 유분감이

상당히 적어져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오후되면 유분이 살짝 돌긴 함.



평상시 머리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를 말리면 끝부분은 지푸라기처럼 건조하고 힘이 없어 풀풀 날리고,

두피가까운 부분, 특히 정수리/뒷통수 쪽은 유분때문에 무겁게 가라앉음. 끈적이고.막 ㅠ

정말 이게 내머리 맞나 싶을정도로 머리카락 끝부분이 새털처럼 가볍게 날린다. 

난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지혼자 막 날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먼가 풍성해 보이나, 절대 그런 종류의 풍성함 아님. 

걍 마른 지푸라기처럼 거칠고 가볍고 지저분하다.

머리를 풀기 어려운 상태. 늘 묶고 다녀야 했다.




# 두피마사지 사용 후

끈적임과 엉킴이 줄어 머리를 풀어도 되는 상태. 그래 난 생머리였어!! ㅠㅠ

뭐 그래도 여전히 도를 아십니까 스타일임.

유분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머리카락은 앞으로도 전체적으로 무겁게 떨어질거 같다.

넘 촌스럽...ㅠㅠ



원래 생머리였는데ㅠ ㅠ

몇년이 지나야 찰랑이는 예전머리가 될 수 있는 걸까? 

크흡ㅠㅠ



노푸 683일째 

- 현재 아침과 저녁 두번 머리 감고 있음

- 저녁엔 밀가루 풀 사용하고 

  아침엔 물로만 감고 마사지빗으로 빗어준뒤 레몬즙을 희석하여 헹굼


- 여전히 끈적임이 사라지지 않는다.

- 생각보다 내 두피는 유분이 많은 편인 듯.

  노푸하면 머리 자주 안감아도 되고 제품 필요없어서 간편한 삶을 산다던 블로그글을 보고

  좋아보여서 시작했으나...ㅠㅠ  

  제품 사용할때보다 훨씬더 손이 많이 가고 훨씬 더 부지런해야 한다.

  누가 시작한다고 하면 난 말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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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노푸중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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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6.08.2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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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2~20151211  1년

20151211~20160822  8개월 11일


노푸가 뭐냐고 물으신다면

난 고통이라고 답하리.



난 머리숱이 굉장히 많다.

두꺼운 머리카락에 직모.



노푸 후 머리카락이 이상해짐...ㅠㅠ

그동안 생머리라고 오해한건가 싶을정도로

머리카락 상태가 애매해졌다.


뿌리쪽은 유분때문에 무겁고

반대쪽은 유분없이 건조해 날아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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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O) 틈틈히(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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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맞춤법
2015.12.2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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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어학사전

검색결과

부사

(1)

겨를 있을 마다.

 아이들 틈틈이 시간 내서 봉사 활동 한다.
 직장 나가면서도 틈틈이 외국어 공부 했다.
유의어 짬짬이
(2)

  마다.

방바닥 갈라진  틈틈이 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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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 1주년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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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5.12.17 16:08

본문


ㅋㅋ 

2015년 12월 12일이 노푸 시작한지 1주년이었음.

1년 지난줄도 모르고 지나갔네.


엉키고, 기름때, 머리카락에 끼는 때, 이런거는 대충 무시할 수 있을만큼

좋아졌다.


엉키는 것, 손으로 빗질 안되던 것, 손으로 머리카락 쓸어내렸을때 

매끄럽지 않던 것 등등등은 모두 구연산 쓰면서 해결됐다.


지금 가장 큰 고민은 푸석거림임.


뭔가 떡진느낌도 사라졌고, 엉킴도 해결됐고, 만져보면 매끄럽지만

이상하게 푸석한 느낌이다.

영양실조 걸린 느낌? ㅋㅋㅋ


매끄러운 싸리비같기도 하고, 

너무 푸석거려서 진짜 빈티나는 것 같을 땐


달걀 노른자팩을 해준다.

이거저거 많이들 섞어서 쓰던데, 난 귀찮으니까

걍 노른자에 물 섞어서, 비율도 기분따라 대강대강 ㅋ

섞어서 십분정도 뒀다 쓰란걸 본거 같아서, 십분정도 둔 뒤에 쓴다.


기름기가 필요한거 같으면 노른자쓰고,

왠지 요새 기름이 끼는 거 같으면 흰자 쓴다.



푸석한 느낌은 어떻게 하면 완전히 없앨수 있을까-_-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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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 린스 대용 구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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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5.11.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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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인터넷 검색 후 내린 결론은 


" 밀가루 풀은 샴푸 대신 사용하고,


구연산가루는 린스 대용으로 쓰라~"



이번에 알게 된 것: 

1. 구연산은 여기저기 식품 첨가물로도 많이 쓰임

2. 여기저기 묵은 때 청소할 때 써도 좋음



검색하니 생각보다 종류나 파는 곳이 다양하진 않아서

쉽게 선택했다. 

제일 싼데서 샀음ㅋㅋㅋ 

900g 배송비 무료 6,600원. 

2015:11:30 10:19:01

2015:11:30 10:27:49

식용구연산 ( 오스트리아원료 <-원산지에 따라 뭐가 달라지나-_-? 궁금함)


왠지 식용이라는 글자를 보니 

먹을 수 있다니 안전하겠군. 하면서 샀는데 진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일단 자극적이니 두피에는 닿지 않게 하라는 후기들을 많이 봤던터라, 닿지 않게 조심하고 있다.


세숫대야에 물 받아 놓고,

구연산이랑 같이 온 스푼으로 한스푼 넣고(밥숟가락으로 반스푼정도?)

머리카락만 담궜다가 두세번 더 헹궈준다.


머리카락에 붙은 때를 다 녹여내는건지 어쩐건지

확실히 구연산을 쓰면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진다.



9/9주문 → 9/13 부터 구연산 사용


두달반 정도 구연산 사용 

머리결이 샴푸쓰던 때와 거의 흡사해짐.ㅋㅋㅋㅋ


이정도가 어디야.


이제 윤기만 찾아옴 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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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 샴푸대신 밀가루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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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5.11.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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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통증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던 차에 노푸란 걸 우연히 알게 된 후

진짜 오로지 물로만 머리를 감았다.


물로 머리감기라길래 진짜 물로만 감았음.


남들은 서너달이면 적응기가 온다던데, 난 반년이 지나도 뒷통수에 터진 유전이 사라지질 않았다.

포기할까 고민하며 폭풍검색 후 밀가루풀로 감기 시작.

확실히 뒷머리 유전이 사라지고, 뭔가 불쾌한 기름기가 사라짐.



BlackBerry | BlackBerry Q5 | 2015:11:15 21:53:01BlackBerry | BlackBerry Q5 | 2015:11:15 21:52:56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찾은 밀가루풀의 농도↑


밀가루풀이 식으면 상당히 되게 변한다.

너무 걸죽하면 쓰기 어려워 묽게 쑤는 편이 낫다.( 물:밀가루 = 6:1 또는 7:1)


#밀가루풀 만들기 팁은 처음부터 저으면서 끓여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에 밀가루풀 쑬때는 밀가루에 물넣고 끓기를 기다렸다 저어줬더니

계속 뭉치고 덩어리가 생겼다. 이유를 알 수 없어 고민하다 발견.

처음부터 저어주면서 쑤면 덩어리가 생기지 않더라.. 이걸 모르고 ....-_-;;




솔직히 수영장 다니려니 씻는 것 때문에 고민됐다. 

머리감을때 어쩌지...싶었는데, 밀가루풀을 공병에 한번 쓸만큼만 담아

쭉쭉 짜서 두피에 버물버물 마사지해주고 헹궈내면, 아무도 이게 밀가룬지 샴푼지 모름ㅋㅋㅋㅋ



보관은 냉장고에 일주일정도까진 괜찮은 것 같다.

끓여놓으니 오래되면 상하더라.



노푸하시는 분들 까페라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_-

정보 얻기 넘 힘들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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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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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수영
2015.11.0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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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다시 수영장 다닌다.


몇년이 지나도, 수영장 냄새만 맡으면 심장이 두근거린다. 


깜깜한 새벽에 홀로 걸어가는 골목길.


문을 열고 들어갈때 훅하고 느껴지는 수영장의 습기. 냄새. ㅋ


안녕


다시 잘 부탁해.



이번엔 살도 좀 붙었겠다. 초콜릿 복근 꼭 만들어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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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반 동욱이가 부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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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
2015.11.0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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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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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
2015.10.1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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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검색하다 재밌단 얘기가 많길래 본 순정에 반하다.


세상에... 이런 사랑스런 드라마를 왜 난 이제서야 본 걸까.




2015:10:19 00:39:36


2015:10:19 00:45:14


너무 이뻐서 캡쳐함


아.. 나도 사랑에 빠지고 싶다...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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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핑순이가 죽어가고 있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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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블랙베리
2015.09.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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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망할 큐파.


렉걸리고, 허브인식 잘 안되고, 로딩길고


하아...


요즘 자꾸 핑순이한테 정떨어질라고 함.



소프트웨어 업뎃 알람뜨길래 전체 백업해놓고 어제 하루종일 업뎃 켜놨지만, 치명적이라는 오류때문에 계속 실패했다.


그래 오류 너 이노무시끼 치명적이긴 하다.


겁나 사람 짜증나게 만듦




오늘 백업 필요한것만 하고, 공장초기화 시키는 중. 

오류는 옵션이거니 생각하고 밀고 있는데, 잘 되려나. 


아싸! 97%!!!!



핑순아 넌 할 수 있어! 힘을 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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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 250일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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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5.08.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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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노푸 시작한지 250일이 됐다.


6개월이 지났지만, 솔직히 샴푸쓰고 싶을 때가 많다~~~~~~~~~~~~~~~~ 이거 어쩔거야 ㅠㅠ


6개월이나 했는데 이제와서 고만두기엔 나의 알량한 존심이 허락칠 않아!!크학.!은 개뿔.

넘 꼬질꼬질해서 진짜 거울만 보면 미용실가고 싶어짐...ㅠㅠ


어릴때는 일주일에 몇번 안감아도 머리카락에 윤기 + 찰랑 이 있었는데,

희한하네. 어쩜 이래?

늙어서 그런가 =_=;;;;;


외국에서 한창 유행했었고, 간간히 노푸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머릿결이 어떤지 물어보고 싶다.


내 머린 초반엔 곱슬머리처럼 부스스하더니 

요샌 그나마 나아졌지만.... 잔머리 왜 이렇게 많아. 왜 전부 일동차렷상태-_-?

니들 왜 다 서있니? ㅠㅠ


난 원래 생머리임. 혹시 잘못알고 살았나-_-? 싶을 정도...의 상태임


진짜 물어보고 싶다. ㅋㅋㅋㅋ 남들은 노푸하면서 머릿결관리 어떻게 하는지.



진짜 그 멧돼지털 빗인지 뭔지 사야되나...ㅠㅠ


아 너무 화가난다.


아 너무 짜증난다.




ㅁ니아ㅓㄻ;ㅣㅏㅇ너'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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