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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22] 노푸중간점검 2016.08.22
  2. 생각과 실제 사이 2016.01.31
  3. 틈틈이(O) 틈틈히(X) 2015.12.28
  4. 노푸 1주년기념 2015.12.17
  5. [노푸] 린스 대용 구연산 2015.11.30
  6. [노푸] 샴푸대신 밀가루풀 쓰기 2015.11.20
  7. 수영일기 2015.11.05
  8. 순반 동욱이가 부른 노래 2015.11.01
  9. 20151018 일요일 2015.10.19
  10. 내 핑순이가 죽어가고 있숴~ㅠ 2015.09.10
  11. 토요일엔 무도 2015.08.29
  12. 내 이십년은 그게 전부야. 2015.08.23
  13. 행복했을 거에요..그런 생각이 들어요... 2015.08.23
  14. 너무 짠했어.. 2015.08.22
  15. [노푸] 250일 기념 2015.08.19

[20160822] 노푸중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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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6.08.2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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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2~20151211  1년

20151211~20160822  8개월 11일


노푸가 뭐냐고 물으신다면

난 고통이라고 답하리.



난 머리숱이 굉장히 많다.

두꺼운 머리카락에 직모.



노푸 후 머리카락이 이상해짐...ㅠㅠ

그동안 생머리라고 오해한건가 싶을정도로

머리카락 상태가 애매해졌다.


뿌리쪽은 유분때문에 무겁고

반대쪽은 유분없이 건조해 날아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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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실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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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16.01.3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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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O) 틈틈히(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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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맞춤법
2015.12.2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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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어학사전

검색결과

부사

(1)

겨를 있을 마다.

 아이들 틈틈이 시간 내서 봉사 활동 한다.
 직장 나가면서도 틈틈이 외국어 공부 했다.
유의어 짬짬이
(2)

  마다.

방바닥 갈라진  틈틈이 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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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 1주년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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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5.12.17 16:08

본문


ㅋㅋ 

2015년 12월 12일이 노푸 시작한지 1주년이었음.

1년 지난줄도 모르고 지나갔네.


엉키고, 기름때, 머리카락에 끼는 때, 이런거는 대충 무시할 수 있을만큼

좋아졌다.


엉키는 것, 손으로 빗질 안되던 것, 손으로 머리카락 쓸어내렸을때 

매끄럽지 않던 것 등등등은 모두 구연산 쓰면서 해결됐다.


지금 가장 큰 고민은 푸석거림임.


뭔가 떡진느낌도 사라졌고, 엉킴도 해결됐고, 만져보면 매끄럽지만

이상하게 푸석한 느낌이다.

영양실조 걸린 느낌? ㅋㅋㅋ


매끄러운 싸리비같기도 하고, 

너무 푸석거려서 진짜 빈티나는 것 같을 땐


달걀 노른자팩을 해준다.

이거저거 많이들 섞어서 쓰던데, 난 귀찮으니까

걍 노른자에 물 섞어서, 비율도 기분따라 대강대강 ㅋ

섞어서 십분정도 뒀다 쓰란걸 본거 같아서, 십분정도 둔 뒤에 쓴다.


기름기가 필요한거 같으면 노른자쓰고,

왠지 요새 기름이 끼는 거 같으면 흰자 쓴다.



푸석한 느낌은 어떻게 하면 완전히 없앨수 있을까-_-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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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 린스 대용 구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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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5.11.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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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인터넷 검색 후 내린 결론은 


" 밀가루 풀은 샴푸 대신 사용하고,


구연산가루는 린스 대용으로 쓰라~"



이번에 알게 된 것: 

1. 구연산은 여기저기 식품 첨가물로도 많이 쓰임

2. 여기저기 묵은 때 청소할 때 써도 좋음



검색하니 생각보다 종류나 파는 곳이 다양하진 않아서

쉽게 선택했다. 

제일 싼데서 샀음ㅋㅋㅋ 

900g 배송비 무료 6,600원. 

2015:11:30 10:19:01

2015:11:30 10:27:49

식용구연산 ( 오스트리아원료 <-원산지에 따라 뭐가 달라지나-_-? 궁금함)


왠지 식용이라는 글자를 보니 

먹을 수 있다니 안전하겠군. 하면서 샀는데 진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일단 자극적이니 두피에는 닿지 않게 하라는 후기들을 많이 봤던터라, 닿지 않게 조심하고 있다.


세숫대야에 물 받아 놓고,

구연산이랑 같이 온 스푼으로 한스푼 넣고(밥숟가락으로 반스푼정도?)

머리카락만 담궜다가 두세번 더 헹궈준다.


머리카락에 붙은 때를 다 녹여내는건지 어쩐건지

확실히 구연산을 쓰면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진다.



9/9주문 → 9/13 부터 구연산 사용


두달반 정도 구연산 사용 

머리결이 샴푸쓰던 때와 거의 흡사해짐.ㅋㅋㅋㅋ


이정도가 어디야.


이제 윤기만 찾아옴 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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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 샴푸대신 밀가루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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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5.11.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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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통증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던 차에 노푸란 걸 우연히 알게 된 후

진짜 오로지 물로만 머리를 감았다.


물로 머리감기라길래 진짜 물로만 감았음.


남들은 서너달이면 적응기가 온다던데, 난 반년이 지나도 뒷통수에 터진 유전이 사라지질 않았다.

포기할까 고민하며 폭풍검색 후 밀가루풀로 감기 시작.

확실히 뒷머리 유전이 사라지고, 뭔가 불쾌한 기름기가 사라짐.



BlackBerry | BlackBerry Q5 | 2015:11:15 21:53:01BlackBerry | BlackBerry Q5 | 2015:11:15 21:52:56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찾은 밀가루풀의 농도↑


밀가루풀이 식으면 상당히 되게 변한다.

너무 걸죽하면 쓰기 어려워 묽게 쑤는 편이 낫다.( 물:밀가루 = 6:1 또는 7:1)


#밀가루풀 만들기 팁은 처음부터 저으면서 끓여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에 밀가루풀 쑬때는 밀가루에 물넣고 끓기를 기다렸다 저어줬더니

계속 뭉치고 덩어리가 생겼다. 이유를 알 수 없어 고민하다 발견.

처음부터 저어주면서 쑤면 덩어리가 생기지 않더라.. 이걸 모르고 ....-_-;;




솔직히 수영장 다니려니 씻는 것 때문에 고민됐다. 

머리감을때 어쩌지...싶었는데, 밀가루풀을 공병에 한번 쓸만큼만 담아

쭉쭉 짜서 두피에 버물버물 마사지해주고 헹궈내면, 아무도 이게 밀가룬지 샴푼지 모름ㅋㅋㅋㅋ



보관은 냉장고에 일주일정도까진 괜찮은 것 같다.

끓여놓으니 오래되면 상하더라.



노푸하시는 분들 까페라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_-

정보 얻기 넘 힘들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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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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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수영
2015.11.0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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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다시 수영장 다닌다.


몇년이 지나도, 수영장 냄새만 맡으면 심장이 두근거린다. 


깜깜한 새벽에 홀로 걸어가는 골목길.


문을 열고 들어갈때 훅하고 느껴지는 수영장의 습기. 냄새. ㅋ


안녕


다시 잘 부탁해.



이번엔 살도 좀 붙었겠다. 초콜릿 복근 꼭 만들어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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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반 동욱이가 부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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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
2015.11.0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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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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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
2015.10.1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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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검색하다 재밌단 얘기가 많길래 본 순정에 반하다.


세상에... 이런 사랑스런 드라마를 왜 난 이제서야 본 걸까.




2015:10:19 00:39:36


2015:10:19 00:45:14


너무 이뻐서 캡쳐함


아.. 나도 사랑에 빠지고 싶다...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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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핑순이가 죽어가고 있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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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블랙베리
2015.09.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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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망할 큐파.


렉걸리고, 허브인식 잘 안되고, 로딩길고


하아...


요즘 자꾸 핑순이한테 정떨어질라고 함.



소프트웨어 업뎃 알람뜨길래 전체 백업해놓고 어제 하루종일 업뎃 켜놨지만, 치명적이라는 오류때문에 계속 실패했다.


그래 오류 너 이노무시끼 치명적이긴 하다.


겁나 사람 짜증나게 만듦




오늘 백업 필요한것만 하고, 공장초기화 시키는 중. 

오류는 옵션이거니 생각하고 밀고 있는데, 잘 되려나. 


아싸! 97%!!!!



핑순아 넌 할 수 있어! 힘을 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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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엔 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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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15.08.2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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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도가 자꾸 날 울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1317690




가끔은 천지개벽할 정도로 바뀐 세상때문에,

너무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의 모습때문에 

내가 자라던 세상이 어땠는지 잊곤 한다.


그래. 그랬었지. 

저런 생각을 하던 사람들이 있던 시간이 있었지하고 새삼스레 놀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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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십년은 그게 전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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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2015.08.23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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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경을 보니 생각난 민이..


2015:08:23 02:53:50

2015:08:23 02:54:19

2015:08:23 02:58:09

2015:08:23 02:54:53

2015:08:23 03:00:07





'이십년동안 나는 형을 미워하고, 형을 그리워하고, 형을 기다리고, 형을 지켜봤어.

 내 이십년은 그게 전부야...형이 전부였어.'


아무것도 선택할 수 없던 어린 민이는 이준영에 의해 살인마로 길러졌다..

형에게 버림받았다고 오해하고, 미워하고, 그리워하고 증오하고. 또 사랑하고.


이준영은 민이를 자신의 분신같은 아이라고 했다.

자신처럼 키워, 자신처럼 살게 했지.

형의 손에 컸다면 어땠을까?



해피엔딩은 불가능한 걸까?라고 말하던 민이 눈이 넘 슬퍼보임.


사람의 본성은 타고 나는 걸까? 아니면 후천적인 영향이 더 큰걸까?

환경이 아무리 좋아도 그 환경을 본성이 뚫고 나올까?

환경이 아무리 힘들고 괴로와도 본성이 선하면 변하지 않는 걸까?

선은 의지일까? 본성일까?

악 역시 의지인걸까? 본성의 발현인 걸까.


난. 나는 어떤 사람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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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을 거에요..그런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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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2015.08.23 02:39

본문


최순경이 살아있어.ㅜㅜ


2015:08:23 02:19:49

2015:08:23 02:20:53

2015:08:23 02:07:53

2015:08:23 02:08:14

은희를 보며 환하게 웃는 최순경. 아마 이게 성재의 진짜 자기 얼굴인 것 같다.

아이처럼 천진하다.

2015:08:23 02:09:10

2015:08:23 02:09:50

2015:08:23 02:11:13

2015:08:23 02:06:59

2015:08:23 02:06:22

2015:08:23 02:11:53

악귀로 산 3년의 기억이 없는 최순경.

최순경 : "우리 얼마나 같이 살았다고 했죠?"

은희   : "3년이요."

최순경 : "3년... 솔직히 기억은 잘 안나지만, 행복했을 거에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자신의 뺑소니 범인이 최순경이라는 걸 알고도 은희는 변하지 않았고, 여전히 최순경 곁을 지킨다.

악귀가 빠져나갔을 때 기억이 다 돌아왔던 줄 알았더니만, 그건 아니었나 보다.

자신의 기언엔 없는 3년이 행복했을 것 같다는 최순경.


왠지 짠했다.


살아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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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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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2015.08.2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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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의 귀신님의 최순경.

악귀가 빠져나간 찰나의 순간 

악귀가 씌인 자신이 행했던 끔찍한 일들, 그리고 자신도 모르는 자신을 사랑한 사람들

그 기억들이 물밀처럼 밀려오는 순간.




2015:08:22 18:10:25

2015:08:22 18:10:54

2015:08:22 18:11:16

2015:08:22 18:11:44

2015:08:22 18:12:38

2015:08:22 18:14:10


임주환이란 배우가 이렇게 연기를 잘했었나? 생각했다.

대사 한마디 없었지만, 최순경은 순애에게 미안하다고 너무 미안하다고 말한 것처럼 느껴졌다.


민이가 현이에게 말한 것처럼..해피엔딩은 불가능한 걸까? 

죽지말고 죄값치르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했는데ㅜㅜ


진짜 너무 나쁜짓을 많이 했기때문에 용서받기 어렵단 걸 알지만...그래도..

부모에게 버림받아, 입양된 가정에서도 친자식이 생기자 파양돼. 애들한테 괴롭힌 당해-_-;;

살아오면서 한번도 사랑받았던 적이 없어...

평생을 불행하게 살아온 최순경의 삶이 너무 짠했게 때문에, 해피앤딩이었으면 했는데..  



악인은 어디부터 어디까지 악인이라고 해야할까?

죄를 지었지만 자기 죄를 깨달았으면 그 사람은 용서받아야 하는걸까?

아무런 뉘우침도 없이 감옥살이든 뭐든 죄값을 받으면 죄는 사라지는 걸까?

최순경의 눈빛연기가 요런 잡생각을 하게 만들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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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 250일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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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노푸
2015.08.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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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노푸 시작한지 250일이 됐다.


6개월이 지났지만, 솔직히 샴푸쓰고 싶을 때가 많다~~~~~~~~~~~~~~~~ 이거 어쩔거야 ㅠㅠ


6개월이나 했는데 이제와서 고만두기엔 나의 알량한 존심이 허락칠 않아!!크학.!은 개뿔.

넘 꼬질꼬질해서 진짜 거울만 보면 미용실가고 싶어짐...ㅠㅠ


어릴때는 일주일에 몇번 안감아도 머리카락에 윤기 + 찰랑 이 있었는데,

희한하네. 어쩜 이래?

늙어서 그런가 =_=;;;;;


외국에서 한창 유행했었고, 간간히 노푸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머릿결이 어떤지 물어보고 싶다.


내 머린 초반엔 곱슬머리처럼 부스스하더니 

요샌 그나마 나아졌지만.... 잔머리 왜 이렇게 많아. 왜 전부 일동차렷상태-_-?

니들 왜 다 서있니? ㅠㅠ


난 원래 생머리임. 혹시 잘못알고 살았나-_-? 싶을 정도...의 상태임


진짜 물어보고 싶다. ㅋㅋㅋㅋ 남들은 노푸하면서 머릿결관리 어떻게 하는지.



진짜 그 멧돼지털 빗인지 뭔지 사야되나...ㅠㅠ


아 너무 화가난다.


아 너무 짜증난다.




ㅁ니아ㅓㄻ;ㅣㅏㅇ너'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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