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컨텐츠

전체보기

251

  1. 옷 선물 2015.04.13
  2. open the door 2015.04.05
  3. 그래도 가끔은...다르게 살고 싶어 2015.03.15
  4. 오매불망 핑순이♡ 2015.02.14
  5. 오시는 걸음걸음 꽃길 깔아드리리오. 2015.02.14
  6. 진눈깨비소년 2015.02.13
  7. [삽질]개인통관 고유번호 만들기 2015.02.11
  8. 재회 2015.02.11
  9. 증오에 잡아먹힌 막만 2015.01.29
  10. 귀여운느낌의러그 2014.12.21
  11. #3 방에 치는 텐트 2014.12.09
  12. #2 유용한 잡동사니를 만들자. 2014.12.06
  13. #1 이불보와 커텐 만들기. 2014.12.06
  14. 이러구 있다.-_-;; 2014.10.31
  15. 사리분별 2014.10.20

옷 선물

글 정보

Category
얼렁뚱딱공작소
2015.04.13 23:37

본문


오래전 어릴때 알던, 고마운 사람에게 선물한 옷.



BlackBerry | BlackBerry Q5 | 2015:04:01 12:19:25


건강한 아기낳은 것 축하해!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open the door

글 정보

Category
새벽한시
2015.04.05 01:13

본문

닫은 문을 열자.



그동안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더러운 방을 치우는게 아니라,

문을 닫고 나와버렸던 것처럼


모든 문제를 과거의 어느 부분에 덮어 두었다.


이제 문을 열어야 해.


더이상 외면할 수 없어.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그래도 가끔은...다르게 살고 싶어

글 정보

Category
새벽한시
2015.03.15 21:55

본문


강물이 될때까지 <밤길 中  일부 > -신경숙-




 "나를 성당까지 데려다주지 않겠어?"
 명실의 발자국을 따라 그 곁으로 간다. 명실이 내 손을 쥔다. 손이 차다.
 "......나를 찾고 있을 거야. 목욕을 몰래 나왔거든. 이유는 없어. 그냥 그러고 싶을 때가 있으니까..... 네가 날 데려다주지 않으면 나는 이 시의 끝까지 걸어갈 것 같아."
 "......"
 "그렇다고 내가 불행하다는 얘긴 아니야..... 나름대로 만족해. 내가 맡은 교리반 사람들이 베로니카, 아녜스, 마리아...... 라는 이름으로 영세를 받을 때는 빛도 보지...... 그런데도 가끔 내 가슴은 뛰고...... 이렇게 말고 다르게...... 살고 싶어져...... 쉿, 비밀이야. 넌 나의 고해성사를 받고 있는 거야...... 그럴 때면 목욕을 가. 오늘처럼 몰래 말야."
 "......"
 "오늘처럼 즐거운 목욕은 아니야...... 샤워기 아래서 실컷 울거든."
 "......?"
 "......웃지 마......정말 웃지 마......목욕탕엔 하느님이 안 계신 것 같아.....그래서 마음껏 울 수 있어."
 나보고 웃지 말라고는 명실 자신이 웃는다. 입은 웃는데 눈은 운다. 저 골목만 돌면 성당이다. 골목을 돌기 전에 명실과 나는 우리가 다녔던 중학교를 동시에 쳐다본다. 열리지 않은 교문 쇠창살 사이로 눈밭이 보인다. 하얀 동상과 신관과 고목이 눈 속에 우뚝 서있다. 저 고목엔 아직도 그 팻말이 매달려 있을까?- 이 나무가 말을 한다면 백 년 전의 이야기를 말해줄 것이다- 성당의 첨탑도 하얗다. 한 수녀가 눈을 쓸고 있다. 명실이 나의 손을 놓는다. 명실이 다가가 눈을 쓸고 있는 수녀를 향해 등을 구부린다. 그러고 한참 있다. 성당 앞 눈길에 나는 멀뚱하게 혼자 남아 있다. 돌아다보니 골목길에 발자국 네 개가 사이 넓은 클로버잎처럼 찍혀 있다. 시계를 봤다.상행선 출발 시각 이십 분 전이다. 명실이 구부렸던 등을 펴고 뒤돌아 나를 향해 손을 흔든다. 잠시 머뭇대다가 명실이 철문 안으로 사라진다. 
 이숙이가 우리에게 들키지 않고 내가 한 번도 걸어보지 못한 숨겨진 길을 걸어가버렸듯, 명실도 내겐 낯선 문 안으로 들어가 보이지 않는다. 괜히 급한 마음이 되어 택시를 잡아타고 역으로 돌아와 기차표를 끊고 개표를 하고 좌석을 찾아 앉는다.
 
 이숙과 나 사이에 생긴 일은 서로 전화할 수 없다는 일이다. 이숙과 나와 Y와 H와 K 사이에 생긴 일은..... 
 서로의 손을 잡을 수 없다는 일이다. 그뿐이다. 

상행선 열차가 역사를 빠져나간다. 플랫폼 기둥, 외등에서 쏟아져나온 불빛들이 균형을 잃고 흔들린다. 버둥거린다. 떠돌던 몸을 부착시키고 있는 흰나방이처럼.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오매불망 핑순이♡

글 정보

Category
얼렁뚱딱공작소/블랙베리
2015.02.14 23:44

본문


핑순이 맞이 대쇼핑 ♬


① 해녀복 화이트- 금욜에 시켰는데 토욜에 옴 

레드 사고 싶었으나 ㅠㅠ 품절..흙

핑순인 15천원짜리 택시타고 오는 중ㅠㅜ 해녀복입히면 어떤 느낌일까싶어 한번 들어봄



② 이어캡

시키는 김에 같이 동생것까지 같이 주문했다ㅋ 

동생은 대왕병아리, 난 도덜드덕


대왕병아리 은근 매력터짐 ㅋㅋㅋ



자! 이제 핑순이 너만 오면 된다~

유심도 왔다구~


담주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TAG

블랙베리, 큐파, 핑순이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오시는 걸음걸음 꽃길 깔아드리리오.

글 정보

Category
얼렁뚱딱공작소/블랙베리
2015.02.14 18:55

본문

큐파 이벵♡  http://www.3kh.kr/


2015:02:14 18:43:04


사실 0원은 아니고, 1원임


클래식의 몸값에 기함하고 있던차에 큐파 이벵소식 듣자마자 달려가 결제


2015:02:14 18:38:30



2/11(수) 야밤에 결제하고 skt 가입완료

2/12(목) 핑순이 홍콩출발

2/13(금) 핑순이 인천공항 도착 / 유심만 따로 택배옴

2/14(토) 핑순이 서울도착


서울오면 토욜이라도 택배올줄 알고 대기하고 있었지만...크흡ㅠㅠ

서울에서 움직이질 않는다.

내 생각에_배송지 주소가 금천구로 되있는 걸로 보아, 수입처가 금천구에 있는듯.

받는 사람 이름도 내이름이 아님.

금천구에서 각 개인구매자에게 다시 택배뿌릴듯.  → 여기서부터 나의 착각이었음 ㅠㅠ 말같지도 않은 소릴 하고 있었어 난.ㅠㅠㅠㅠ

3kh에 전화로 확인해봤을때 화요일까진 충분히 도착한다고 했으나 오질 않아 다시 전화해봄.

내 핑순이는 통관에 걸려 공항에 계속 머무르고 있으시다고...

너무 당황스러움...ㅠㅠ 


배송조회상의 송장번호가 내 것이 아니었던 게야...제길....ㅠㅠ

혼자한 삽질에 너무 부끄러워 괜히 챙피해짐...ㅋㅋㅋㅋ


ㅠㅠ 명절전 받을 거란 소박한 나의 꿈은 물거품처럼 사라짐. 겁나 짜증. 


당장 내 송장번호 달라고 함.

다시 조회함. 계속조회함..그래봤자 계속 공항상주중..


-12/21(토) 오늘 다시 조회해본 핑순이 배송상태-

위에 사람이랑 내 핑순이 같이 들어왔다규. 저사람은 16일날 받았는데ㅠㅠ 3kh...밉구나

2015:02:21 17:16:35

우체국 택배 기사님들 명절연휴에도 일하시는듯.

토요일인데 택배 접수 및 발송 진행중...대박이다ㅠㅠ

무도에서 하하가 택배 상하차 알바하는 것 보고 택배 재촉하지 말아야지 했었는데,

막상 기다리는 입장되니, 너무 조바심이 나네


맘비우고 생각하지 말아야지.


그래도 일단, 월요일에 출근할때 유심이랑 케이스 이어캡 다 가져가야겠다ㅋㅋㅋ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진눈깨비소년

글 정보

Category
새벽한시
2015.02.13 00:31

본문

 진눈깨비소년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22643


웹툰 진눈깨비소년.

웹툰 중 그저 그림체가 독특해서 클릭해본, 정말 아무 기대없이 클릭했더랬다.

잔잔한 그림, 잔잔한 이야기.

그러면서도 그리고 쓰는 사람의 따뜻한 맘이 전해진다.


그 중에서도 제일 인상깊었던 화.

 


2015:02:13 00:24:44


2015:02:13 00:25:15


2015:02:13 00:25:50


2015:02:13 00:26:08


2015:02:13 00:26:33


2015:02:13 00:27:00


2015:02:13 00:27:21


2015:02:13 00:27:56


2015:02:13 00:28:17


2015:02:13 00:28:42


2015:02:13 00:28:56




진눈깨비소년



소년이 된 나는 어제보다 어지럽다.

소년이 된 나는 어제보다 어지럽다.

눈도 비도 아닌 마치 소년이 된 나처럼,

아이도 어른도 아닌 나처럼

진눈깨비가 내린다.


사랑할 수도, 하지 않을 수도 없는 나처럼

진눈깨비가 내린다.


우린 쌓이지 못하고 사라질 것이다.

닿기도 전에 녹아버릴 것이다.


소년이 된 나는 어제보다 어지럽다.

사랑이 영원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된 나는

오늘을 감당하기 힘들다.


어지럽게 쏟아지는 진눈깨비처럼 셀 수 없이 아프다.

이렇게 어른이 되기는 너무 멀다.


다시 아이가 될 수도 없다.


오후 내내 진눈깨비가 내린다.


소년은 너무 길다.


진눈깨비가 내린다.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삽질]개인통관 고유번호 만들기

글 정보

Category
얼렁뚱딱공작소/블랙베리
2015.02.11 22:39

본문

나는 그저 핑순일 사고 싶었을 뿐인데, 결제하는 데만 몇시간이야...-_-;;

아놔... 


2015:02:11 23:04:56


3KH에서 지금 진행중인 블베 큐파 화이트 & 핑순이 후려치기 이벵


폰판매와 이통사가입_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SKT 가입신청서작성 & 핑순이 기계값 결제 두가지를 다 해야 함, 

SKT번호이동 신청서만 쓰고 왜 구매내역이 없지? 하고 한참 찾음...-_-(기기변경은 추가요금 15만)


SKT 가입신청서 작성시 공인인증서는 범용만 된다고 함. 내건 범용이 맞는데 인증이 안된다. 나참..

결국 신용카드로 인증받음. 첨부터 신용카드인증 할 걸...겁나 시간 오래 걸렸어.


핑순이 몸값 1원과 핑순이 배송비 15천원 결제하려고 보니

개인통관고유번호를 만들라고 함.


개인통관고유번호 만들기 http://portal.customs.go.kr/main.html

회원가입을 하려고 사용자 등록을 누르니, 개인은 회원가입 필요없다고 함. 고고고!


2014:11:29 23:03:46


최초접속자는 오른쪽의 공인인증서 보안프로그램을 먼저 깔아야한다.


크롬에선 왜인지 버벅대서 익스플로러에서 통관번호 만들었다.


개인은 회원가입 안해도 된대서 가입안하고 만들었음. 공인인증서는 필요함.



폰하나 사는데 세시간은 걸리는 듯.


-_- 결제하면서 늙은 기분이야.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재회

글 정보

Category
얼렁뚱딱공작소/블랙베리
2015.02.11 22:06

본문

두근두근...

2년 반만의 재회



2014:11:29 23:03:46

Q5핑크 : http://www.3kh.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86787287&category=013001

3KH에서 큐파 배송비만 받고 판매중 +_+


잠시 미쳐 블베를 버리고 풀터치스마트폰을 샀던 난_약정의 노예가 되었지..크흡ㅠㅠ

그 아이랑은 처음부터 맞지 않았어. 

취향도 아니면서 니가 좋아 너를 원했던 시간들....뉴.,뉴

너를 만난 그 날부터 알았지.

뭔가 잘못됐단 걸 


그때 왜그랬을까,,,

돌았던게 분명함-_-


사실은 클래식을 노리고 있었지만...크흙 ㅠㅠ

이 언니는 도저히 빵원의 매력을 져버릴수가 없구나..


한눈에 반해버렸지. 

빵원...그 치명적인 매혹

공짜 

핑순이_! 

뭐야 나도 모르는 사이 이름도 지었잖아.ㅋㅋㅋ

이름 너무 촌스러운데; 고민좀 해보아야겠어 ㅋㅋㅋ



ㅋㅋㅋㅋ ...나 미친거 같아....ㅋㅋ

;_;


그래도...행복하다. 지금...

6개월 쓰고 통신사 갈아타야지..




지~나~간다.

이 고통은 분명 끝이 난다~

내 자신을 달래며 

하루하루 버티며 꿈꾼다.


이 이별의 끝을


힘듦이 없이 버틸 수 없어

그 희망이 없인 버틸 수 없어


쓰러졌을 거야~

무너졌을 거야~

그 희망 하나로 난 버틴거야~


지나간다

이 고통은 분명히 끝이 난다

내 자신을 달래며

하루하루 버티며 꿈꾼다

이 이별의 끝을~

이 이별의 끝을~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증오에 잡아먹힌 막만

글 정보

Category
새벽한시
2015.01.29 12:36

본문

묘진전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er/23126



2015:01:29 12:27:43


2015:01:29 12:28:21





웹툰을 보다가 

악다구니를 치는 막만을 보다가.




악하고자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으며, 가슴시린 사연 하나씩 품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

아냐. 

그래도 잘못된 건 잘못된 것이다.


그래서 나빠.

나빠서 아프고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귀여운느낌의러그

글 정보

Category
얼렁뚱딱공작소
2014.12.21 18:59

본문

원룸데코  http://www.oneroomdeco.com/

2014:12:20 18:17:03

 

2014:12:20 18:17:50

 

2014:12:20 18:16:06

 

2014:12:20 18:17:27

 

2014:12:20 18:19:57

 

2014:12:20 18:20:56

 

2014:12:20 18:19:38

 

2014:12:20 18:19:13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3 방에 치는 텐트

글 정보

Category
얼렁뚱딱공작소
2014.12.09 16:47

본문

# 방에 치는 텐트  http://bymom.org/?page_id=1244#  


2014:12:09 15:38:14


2014:12:09 15:23:45


2014:12:09 15:38:35


룸텐트: 방전체 공기 데우길 포기한 지금, 가장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함.



이번에 장만한 더블침대. 크고 자리만 차지한다. 슈퍼싱글 살걸 ㅠㅠ

오래된 집이라 단열이 잘 안되는지 비닐 창문을 붙이고, 현관에 방풍문을 설치해도 따뜻한 느낌이 안남


침대위에 저걸 만들어 달아 보가써!


재봉틀도 없지만, 난 할 수 있을겨 ㅠㅠ


요새 계속 없이 살다보니 언제든지 노가다 할 준비가 되어 있음


크흡ㅠㅠ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2 유용한 잡동사니를 만들자.

글 정보

Category
얼렁뚱딱공작소
2014.12.06 18:45

본문

# 1) 어머+_+ 넘 이쁨

2014:12:06 18:39:17

꼭 한번 만들어 보가써!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1 이불보와 커텐 만들기.

글 정보

Category
얼렁뚱딱공작소
2014.12.06 14:04

본문

아무리 찾아봐도 비싸.

나역시 뼛속까지 거지이므로 직접 만들겠다!!! 크릉

 

천이나 원단으로 검색하니 진짜 판매처가 있음. 직접 안가도 될 것같아서 좋다ㅋㅋ 춥고 귀찮아. 낄낄낄--;;;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542191814#prw_list_link

 

일단 남들 후기컷.

# 1)  http://diary.gmarket.co.kr/?prvw_no=31930604

 

 2014:12:06 12:26:47

 

# 2) http://diary.gmarket.co.kr/?prvw_no=31906130

 

2014:12:06 12:28:11

 

# 3) http://diary.gmarket.co.kr/?prvw_no=32018711

 

2014:12:06 12:29:54

 

 

# 4) 상품 상세페이지 컷

2014:12:06 12:40:02

 

 2014:12:06 12:43:05

 

http://www.1000gage.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10773&xcode=052&mcode=024&scode=&type=Y&sort=order&cur_code=052024&GfDT=bWh3Vw%3D%3D&crema-page=4

얇지만 보들하고 괜찮다는 평임


2014:12:09 15:50:27


2014:12:09 15:50:08

커튼 넘 이쁘다. 겨울엔 넘 얇은 듯 


 

원단 인터넷쇼핑몰

바닥에 깔거나 침대매트위에 깔면 좋을거 같다. 1개에 6400원 사이즈가 150*90 -2장은 사야할 듯

http://www.in-fabric.co.kr/shop/shop.php?req=goods_dtls&gcode=64751&ctgrid=188&level=l&last=n&pg=1&fp=&tp=&dsp=&arr=c4&sfld=&k=

 

침대위에 걸 흰천

http://www.1000gage.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2987&xcode=056&mcode=009&scode=&type=Y&sort=order&cur_code=056009&GfDT=amh3U1g%3D

 

이불보로 써도 될 듯:  http://www.in-fabric.co.kr/shop/shop.php?req=goods_dtls&gcode=53352

포근한 느낌임

2014:12:07 18:01:38

 

방에 치는 텐트  http://bymom.org/?page_id=1244#


2014:12:09 15:38:35


2014:12:09 15:38:14

바이룸이란 곳에서 판매하는 룸텐트, 약 8만원.

사고싶지만 지금 난 거지이므로. 만들보가써!


재작년에 사둔 산들로? 방한텐트를 찾았음 음햐햐햐햐햐 +_+

커텐만 하면 된다...ㅠ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이러구 있다.-_-;;

글 정보

Category
분류없음
2014.10.31 00:09

본문

이러구 있다;;

윈 마지막 무대 클라이막스 보고, 진짜 멋쟁이들이라고 생각했음.

보고있자니 나도 모르게 데뷔를 응원하게 만든다.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사리분별

글 정보

Category
새벽한시
2014.10.20 22:42

본문






2014:10:20 22:52:38



SAMSUNG | SHV-E210S | Aperture priority | 2014:10:20 21:58:54



정말 날 모르겠다.




트랙백과 댓글 여닫기

Trackback: 0 Comment: 0

댓글 쓰기

페이징

PREV NEXT

1 2 3 4 5 6 7 ··· 1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