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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9 현대백화점 목동 슝공연 2011.12.10
  2. [+_+] 12/9 3시 현대백화점 목동점 신승훈 미니콘써트!! 2011.12.03
  3. [19901101 20111101]축 슝 데뷔하셨네! 2011.11.02

1209 현대백화점 목동 슝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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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
2011.12.1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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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오마이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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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12/9 3시 현대백화점 목동점 신승훈 미니콘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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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
2011.12.0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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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엘레베이터 앞에서 완전 기다려야지 ㅠㅠ
아 오빨 진짜 가까이서 볼 수 있겠구나!! 완전 연차 써주게ㅔㅔㅔㅔㅔㅔㅔㅔㅔ따-_-+!
제발 표 구할 수 있게 해주세요. 아멘. 나무아미타불.!또 모있지? ㅠㅠ 우어어
보고 말테다~+_+


12/05
표 구했드아~!!!!! 흐흐흐흐흐흐흐
9일날 완전 줄서야하는가 ㅠㅠ 연차까지 썼는데.......................................-_-
살짝 귀찮다......세시공연이니까 930부터 줄선다고 치면 3시까지 밥도 못먹...고....ㅡㅜ 
소싯적에도 안해본 짓을 해야 하는가......라는 불경한 맘이 생김.
어쩌지.=_=

대신 줄서줄 사람 없나 ㅜㅠ 완전 코딱지만한 공연장이라...앞자리 사수해야하는데....-- 귀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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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오마이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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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1101 20111101]축 슝 데뷔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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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딱공작소/수영
2011.11.0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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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어제 썼어야 했는데, 어제 너무피곤한 나머지....잠들었...-_-

1년은 음 노래좋네 하고 보내버리고, 그후 맞은 두 번의 10년은 팬으로 살았다.
어리숙한 시골아이였던 내가 대학에 입학하기까지 음반사서 모으고, 라디오 녹음하고,
TV프로그램 녹화하는게 다였던 안방팬었고.

그 후에 대학에 진학해서도 역시 어리숙하고 물쩡모르던 날
친구가 콘써트에 같이 데려가 줬던 걸 계기로
음반사모으기 + 콘썰 (가끔 생파 히히) 정도 가는 팬이었다.

열렬하게 오프를 뛰는 팬은 아니었지만, 20년을 신승훈 팬으로 살았다.

가끔 이사람은 나에게 뭘까 이런 의문을 갖곤한다.
어리숙의 끝을 달리던 십대땐 나의 전부!라고 떠들었을 것이고

이리저리 채이고 깨지던 사회생활에 지친 이십대..땐
그 힘들다는 연예계에서 십년넘게 빛나는 오빤 정말 대단해! 이랬고

지금은 살아온 내 삶에서
신승훈을 빼놓고는 말할 수 없는 감정과 기억, 추억이 존재한다.

어린 날 미치도록 설레게 했던 신승훈.
사는게 버거워 권태기라며 잊은 채도 해보고,
다른데 기웃거리기도 했지만
요새 애들 말대로 내 본진은 신승훈이다ㅋ

내 기억속에 신승훈은 언제나 반짝거리는 사람이다.
조명아래서, 트로피, 사람들의 환호, 팬들, 가슴을 울리는 노래..

나는 지금도 오빠가
다시 나를. 세상사람들을. 울게 만들고 환호하게 만들길 기대한다.
내가 사랑하는 스타를 다른 사람들도 인정해 주길 바라는 마음을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 않은가.

사실 그렇지 않다해도 괜찮다.

나는 그저 응원할뿐.




오빠, 당신이 원하는 길을, 망설임 없이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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